[SK플래닛] ASAC 빅데이터전문가 11기 | 22일차
22일차는 Tableau를 처음 다루면서, 데이터를 어떻게 “보이게” 만들 것인지에 초점이 맞춰진 날이었다. 이전까지는 Python, SQL, Pandas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는 흐름이 많았다면, 이번에는 같은 데이터를 가지고도 보는 사람이 바로 이해할 수 있게 시각적으로 구성하는 방법을 다뤘다.처음에는 Tableau가 단순히 그래프를 쉽게 그리는 도구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핵심은 차트를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측정값과 차원을 구분하고, 어떤 필드를 어디에 배치해야 원하는 뷰가 나오는지 이해하는 것에 가까웠다. 숫자는 집계되어 하나의 값으로 나오고, 문자나 날짜 같은 차원은 그 값을 여러 덩어리로 나누는 역할을 했다. 특히 색상, 레이블, 필터, 계산된 필드, 지도, 대시보드 액션까지 이어지면..